이 와플도 좆같고
기껏 이삼만원 내면서 왕대접 받으려는 놈들도 좆같고
안그래도 아니꼬운 군 면제 선배도 좆같고
잠자고 일하고의 반복인 비생산적인 삶도 좆같지
언제쯤 한가로이 맛있는 밥먹고 거실에서 노래 들으며 낮잠 잘 수 있을지
Posted by PNN 트랙백 0 : 댓글 2


뭐 이환을 따라 하자는건 아니지만
지갑에 사만 이천원이 있고 항상 반 이상을 먹으면 질릴것도 알고 있고
아이 유즈드에서 내가 좋아하는 계절을 맞이 할 옷도 사야되는걸 알고 있고
하지만 결국 난 치킨을 사먹었고 난 또 찝찝해 하고 있고



근데 갑자기 생각난건데 테베즈가 한 살 동생이지만 괜찮은 놈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
Posted by PNN 트랙백 0 : 댓글 0

젠장 버거

2011.09.05 01:42 from 분류없음


인우나 경민이랑 그냥 요식업나 할까
맛 같은거 하나도 없는대 천원이라고 저렇개 몰리는거 보면 마로니에 ㄱ공원애서 팔백원애 핫도그 팔면 불티나개 팔릴 것 같은데
Posted by PNN 트랙백 0 : 댓글 2